도배지 톤이랑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화***러
도배지 고르는데 이미 시공된 문 색깔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문은 중백색으로 되어 있는데, 도배사님이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를 추천해 주셨거든요.
근데 문제는 샷시랑 걸레받이 필름이 PS010이라서 톤이 안 맞을까 봐 걱정이에요. 디아망 회크화는 약간 누런 느낌이 있고, PS010은 쨍한 하얀색이라서 둘이 따로 놀 것 같더라고요.
결국 아트월 다 뜯어내고 문 색깔에 맞춰서 퓨어 화이트로 갈지, 아니면 그냥 샷시까지 다 PS101로 맞춰서 문만 중백색으로 남겨둘지 고민 중이에요. 자재끼리 톤 차이 나는 게 눈에 띌까 봐 결정하기가 참 힘드네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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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필**인6/5
저도 예전에 PS010이랑 디아망 조합 써봤는데 확실히 톤 차이는 느껴지더라고요.
화***러6/5
그쵸,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너무 튀어 보일까 봐요.
도***람6/6
차라리 샷시랑 걸레받이 필름을 문이랑 비슷한 톤으로 맞춰버리는 게 마음 편하긴 해요.
집***무6/6
중백색 문이 은근히 고급스러운데 도배지랑 잘 어우러지면 예쁠 것 같아요.
구**브6/6
저도 샷시 필름 색상 때문에 밤새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미***프6/6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가 은근히 색감이 있어서 쨍한 화이트랑 붙여놓으면 차이가 확 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