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고르다가 예산 150만 원 차이 보고 멈칫했어요

마***중

이번에 30평대 공사 준비하면서 바닥재를 제일 오래 고민했어요. 구정마루 마블러스 젠 모델이 딱 마음에 들었거든요. 정사각 타일 느낌 나는 마루라 세련돼 보일 것 같았어요.

근데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이 정사각 타일형은 네 장이 만나는 꼭짓점 부분이 들뜰 수도 있다고 비추천하시더라고요. 쇼룸에서는 시공 실력이 좋으면 드문 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됐어요.

그래서 대안으로 듀스 제품을 알아봤는데 이건 600에 1200 사이즈라 마루처럼 엇갈려 깔 수 있어서 들뜸 걱정이 덜하대요. 문제는 가격이었어요. 마블러스 젠보다 150만 원 정도 더 비싸더라고요.

디자인이랑 시공 안정성 사이에서 갈등이 너무 심해요. 혹시 정사각 타일형 마루로 시공해 보신 분들 중에 나중에 들뜸 현상 생겼던 분 계실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아6/9

저도 예산 때문에 엇갈려 까는 큰 사이즈로 갔는데 확실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마***중6/9

역시 큰 사이즈가 안정적이긴 하겠죠? 가격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이에요.

공**옥6/10

정사각 마루는 진짜 반장님 실력이 제일 중요하긴 해요.

구**버6/10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은 눈에 보이는 예쁜 걸로 갔어요.

인***보6/10

저도요. 나중에 들뜨면 보수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예쁜 거 골랐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