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mm 광폭 마루가 주는 웅장함과 평활도 작업의 디테일 | 일산 강선마을 대우벽산아파트 47평
일산 강선마을 대우벽산아파트 47평형, 전용면적 40평의 넓은 구조를 가진 집이에요. 안녕하세요. 거실과 방의 발코니를 모두 확장해 시원한 공간감을 확보한 상태에서 바닥재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확장 세대의 경우 기존 방과 베란다 사이의 미장 단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고민이 되곤 하죠. 기초 면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대형 바닥재를 얹었을 때 삐걱거림이나 들뜸이 생길 수 있어, 평탄화 작업부터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볼게요.

작업이 한창인 복도 공간입니다. 흰색으로 마감된 벽면과 대비되는 목재 패턴의 마루가 하나둘 채워지며 집의 중심을 잡아가는 과정이에요.

시공에 필요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놓여 있습니다. 정교한 마감을 위해 도구 하나하나의 상태를 확인하며 세밀하게 작업을 이어갔어요.

마루를 덮기 전의 텅 빈 공간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의 거친 면과 벽면의 전선 노출 상태를 확인하며 기초를 다지는 단계예요.

천장에 전선이 노출된 또 다른 공간입니다. 창문 쪽 유리 패널과 문틀 사이의 틈새까지 꼼꼼히 살피며 바닥 평활도를 맞추는 준비를 마쳤어요.

바닥 타일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공간입니다. 천장의 전등과 벽면의 전선들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기초 공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장면이에요.

천장 일부가 철거된 복도에서 바닥 콘크리트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좌우로 설치 중인 문들과의 수평을 맞추며 마루가 들어설 자리를 정돈했어요.

창문이 있는 넓은 공간의 바닥에 나무 자재가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장의 노출 구조물과 흰 벽면이 어우러져 시공 전의 생경함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모습이에요.

흰색 패널로 마감된 복도에 목재 패턴의 마루가 길게 뻗어 나갑니다. 천장의 노출된 구조물 아래로 정돈된 바닥 라인이 잡히며 공간의 형태가 드러나고 있어요.

바닥면과 함께 정체를 단정하기 어려운 소형 도구가 놓여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미세한 굴곡까지 잡아내기 위한 정밀한 작업의 흔적이에요.

흰 벽과 창문이 있는 공간에 목재 바닥이 채워졌습니다. 텅 빈 방에 온기가 스며들며 비로소 주거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어요.

녹색 벽면과 나무 패턴 바닥이 만난 방의 모습입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바닥의 결을 따라 흐르며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흰색 벽지로 마감된 방에 목재 바닥 시공이 완료되었습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과 창문 아래의 마감선이 바닥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전체 공간에는 노바마루 블랙라벨 블랑오크 제품이 사용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165폭의 와이드한 규격(165W x 1200L x 7.5T) 덕분에 40평형대의 넓은 면적이 한층 웅장하게 느껴지며, 원목의 깊은 결감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마감의 디테일을 더하기 위해 걸레받이는 영림 PS170 3전 제품을 사용했고, 실리콘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톤을 맞췄습니다.
특히 이 자재는 폭이 넓은 만큼 바닥의 미세한 굴곡에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튀어나온 곳은 정밀하게 갈아내고 패인 곳은 메우는 샌딩 작업이 필수적이었으며, 황토 본드를 사용해 바닥과 밀착시켜 열전도율을 높였습니다.
47평형의 넓은 집에서 165mm의 광폭 마루를 선택할 때는 반드시 바닥 평활도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발코니 확장 부위의 단차를 제대로 잡지 않으면 나중에 보행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정밀한 샌딩 공정을 계획에 넣으시길 권합니다.
콘크리트 바닥의 거친 면에서 시작해 노바마루 블랙라벨 블랑오크의 우아한 결로 마무리된 과정이었습니다. SE0 환경등급과 HB5 인증을 받은 자재를 선택해 건강까지 고려한 공간이 되었어요.
노바마루 블랙라벨 블랑오크와 영림 PS170 걸레받이의 조합으로 완성된 이 집처럼, 정교한 기초 작업이 뒷받침된 바닥재의 진가를 경험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러블리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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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도 곧 확장 세대로 이사 예정이라 바닥 평활도 고민이 많았는데, 샌딩 공정이 필수라는 점 정말 큰 참고가 됐어요!
맞아요, 특히 광폭 자재일수록 기초 평탄화 작업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보리 색상 실리콘이랑 영림 걸레받이 조합이 정말 깔끔해요. 톤을 맞춘 디테일 덕분에 마감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어요.
강선마을 대우벽산아파트 구조랑 딱 맞게 시공된 것 같아요. 특히 확장 구역 단차 잡는 샌딩 과정이 정말 꼼꼼해 보여서 믿음이 가네요.
165mm 광폭 마루라 그런지 확실히 웅장한 느낌이 나네요. 블랑오크 색감이 너무 고급스러운데 실제로는 어떤 톤인가요?
원목의 깊은 결감이 살아있는 우아한 톤이라고 해요!
녹색 벽면이랑 블랑오크 바닥이 만난 방 분위기가 너무 아늑해 보여요. 빛이 들어올 때 바닥 결이 살아나는 게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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