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거실에 실링팬 컬러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화***릭

거실 인테리어 크게 손 안 대고 실링팬이랑 가구만 바꿔보려고 준비 중이에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이라서 실링팬 컬러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가 제일 큰 숙제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예 깔끔하게 화이트로 통일할까 생각했는데, 그러면 너무 밋밋해 보일 것 같아서 우드 톤도 같이 찾아봤거든요. 우드 실링팬을 달면 좀 더 감성적인 분위기가 날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화이트로 가면 진짜 미니멀하게 떨어질 것 같아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가구도 아이보리 패브릭 소파로 골라놨는데, 창가 쪽에는 작은 테이블을 따로 하나 더 놓을까 고민이에요. 주방에 큰 식탁이 있긴 하지만, 거실 한쪽에 티타임 공간을 만들고 싶은데 자칫 너무 복잡해 보일까 봐 걱정되기도 하네요.

댓글 5

우***아6/11

저도 화이트 인테리어 할 때 실링팬 우드로 했었는데, 확실히 포인트는 되더라고요.

화***릭6/11

우드 톤이 확실히 따뜻해 보일 것 같아서 마음이 자꾸 그쪽으로 기울어요.

미***트6/11

거실에 테이블 하나 더 두는 건 공간 넓이만 충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소**버6/12

아이보리 패브릭 소파 진짜 편하고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샀거든요.

가***러6/12

가구 배치하다 보면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저도 식탁 위치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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