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PNC 44와 49 필름으로 정돈한 문과 샷시 | 율하 힐스테이트자이
율하 힐스테이트자이, 거실과 안방의 샷시 그리고 집안 전체의 문과 현관문을 필름으로 새로 입힌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셀프 인테리어로 진행되는 곳이라 전체 공정이 아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필름 색상 하나만으로도 집안의 전체적인 톤이 결정되기에 선택이 쉽지 않죠. 어떤 톤을 입히느냐에 따라 공간의 온도가 달라지기에 세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이 쓰였는지, 시공 과정은 어떠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작업 초반의 모습입니다. 아치형 문틀이 설치된 공간에 흰색과 녹색의 마감재가 부분적으로 붙어 있고, 바닥은 아직 콘크리트 상태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벽면의 전선들이 드러나 있어 기초를 정리하는 단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창호가 설치된 공간에서는 외부의 산과 건물 풍경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천장에는 다이아몬드형 목재 프레임 구조가 보이고, 벽면 일부는 벽돌과 타일이 부분적으로 설치되어 마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벽면에 흰색 테이프가 붙어 있고 일부 벽지가 벗겨진 상태의 실내 모습입니다. 바닥의 회색 콘크리트 위에 흰색과 갈색의 보호재료들이 놓여 있어, 다음 공정을 위해 꼼꼼하게 밑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마감되지 않은 콘크리트 표면과 전기 구멍들이 그대로 보이는 공간입니다. 문과 창문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이 위에 어떤 색의 필름이 입혀질지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도어의 힌지와 프레임 상부, 그리고 하부 패널을 세밀하게 살피는 단계입니다. 필름 시공은 작은 틈새나 굴곡진 부분의 마감이 중요하기에, 이런 근접한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작업을 이어갑니다.

창호 주변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흰색 마감의 벽과 바닥의 흰색 타일, 그리고 천장의 조명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필름이 입혀졌을 때의 조화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복도 공간의 시공 과정입니다. 흰 벽과 도어가 설치되어 있고 천장 전등이 켜져 있지만, 바닥은 여전히 콘크리트 상태로 남아 있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임을 보여줍니다.

벽면에 부착된 금속 도어 핸들과 흰색 텍스처 마감의 벽면이 보입니다. 손잡이와 필름의 색상 조화가 중요하기에, 이런 작은 부속 하나하나가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결정짓는 요소가 됩니다.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공간입니다. 바닥은 흰색 타일로 마감되었고 창밖으로는 높은 건물과 산이 보이며, 도배 전의 흰 벽면이 필름 시공 후의 변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치형 문틀이 돋보이는 복도입니다. 흰색 페인트가 부분적으로 칠해져 있고 바닥에는 보호용 포장지가 놓여 있으며, 중앙의 두 문이 필름으로 옷을 갈아입기 전의 모습입니다.

다만 시야가 불분명하여 정확한 설비 상태나 수납장의 재질까지는 단정하기 어려운 단계의 기록입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작업 범위를 명확히 확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주방 상하부장 시공이 예정되었다가 갑자기 교체로 변경되는 등 변수가 생기면 전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대 PNC 시리즈처럼 구체적인 모델명을 정해두어야 오차 없는 결과가 나옵니다.
거실과 안방의 샷시, 그리고 집안 전체의 문들을 현대 PNC 44로 통일하여 정돈했고, 현관문만 현대 PNC 49로 포인트를 주어 마감했습니다. 주방 가구 교체로 인해 필름 작업 범위는 줄었지만, 선택한 색상들이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었습니다.
현관문의 현대 PNC 49와 내부 도어들의 현대 PNC 44 색상 조합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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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아치형 문틀에 필름 시공하는 거 까다로워 보이는데 마감이 정말 깔끔하네요. 혹시 아치 부분 시공할 때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아치형은 곡면이라 디테일한 마감이 중요해요. 이번 현장에서도 틈새나 굴곡진 부분을 세밀하게 확인하며 진행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샷시까지 PNC 44로 통일하니까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샷시 색상까지 맞추는 건 생각 못 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현대 PNC 44 색상이 전체적으로 톤을 차분하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저도 곧 입주라 문 색상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필름 모델명을 PNC 44, 49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어주셔서 좋네요. 저도 셀프 인테리어 준비 중인데 색상 선택할 때 정말 도움 돼요.
맞아요, 모델명을 정확히 정해두어야 오차 없이 결과가 나온다고 하니 참고해서 선택해 보세요!
현관문만 PNC 49로 포인트를 준 게 신의 한 수네요! 내부 도어들이랑 톤이 살짝 달라서 더 감각적으로 보여요.
도어 핸들 금속 색상이랑 필름 톤앤매너가 너무 잘 어울려요. 작은 부속 하나가 분위기를 이렇게 바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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