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끝나고 보일러 온도 센서 확인해봤어요
이번에 도배 공정하면서 온도 센서 부분이 신경 쓰였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정말 다행이었어요. 벽면에 툭 튀어나온 보일러 온도 센서 선이 있는데 이게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도배사님이 칼질하다가 실수로 선을 툭 끊어먹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아예 도배지로 덮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저희 집은 다행히 선이 잘 살아있었는데, 만약 도배지로 덮여버리면 실내 온도가 실제보다 낮게 측정돼서 난방비가 더 나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저희 업체 반장님은 시공할 때 테이프로 센서 선을 위로 살짝 붙여두고 작업하셨어요. 덕분에 마감도 깔끔하고 센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거 확인했어요. 혹시 도배 끝나고 나서 보일러 온도가 평소랑 다르게 찍히거나 오류 뜨면 꼭 이 부분부터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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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얼마 전에 도배했는데 센서 쪽은 아예 신경도 못 썼거든요. 나중에 온도 이상하면 바로 확인해봐야겠어요.
진짜 별거 아닌데 놓치면 난방비 폭탄 맞을 수도 있어서 무섭더라고요.
센서 선이 도배지에 덮여 있으면 온도 차이가 2도나 날 수도 있다니 진짜 놀랍네요.
저희 집은 센서 선이 좀 길게 내려와 있는데 테이프로 붙여달라고 미리 말씀드려야겠어요.
네, 작업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씀드리면 훨씬 안전하게 작업해주시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도배하고 나서 갑자기 보일러 에러 떠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