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청소 용품 고르다가 스퀴지 전동까지 고민한 기록

욕***장

욕실 공사 새로 하고 나니까 청소 용품도 싹 바꾸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쓰던 거 대충 쓰려고 했는데, 새 타일 망가질까 봐 걱정돼서 하나하나 다 따져보고 있었어요.

제일 골치 아픈 건 스퀴지였어요. 물기가 잘 안 닦여서 스트레스받았던 적이 있어서, 이번엔 아예 전동 스퀴지를 살까 고민했거든요. 근데 또 수동으로 쓰는 게 편할 것 같기도 해서 한참 망설였어요. 결국은 물기 제거 확실하게 되고 길이 조절되는 수동 제품 위주로 찾아보고 있어요.

전동 브러쉬도 무게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너무 무거우면 손목 아플 것 같아서 가볍게 작동 잘 되는 걸로 보고 있는데, 유리 닦는 솔도 봉이 긴 게 필요해서 같이 리스트업 중이에요. 변기 청소용이나 브러쉬 보관할 곳도 아직 마땅치 않아서, 긴 도구들 깔끔하게 걸어둘 수 있는 방법까지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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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수**버5/29

저도 스퀴지 물기 잘 안 닦이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긴 거 하나 사서 벽까지 싹 닦아요.

욕***장5/29

맞아요. 벽까지 닦으려면 진짜 길이가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연장되는 걸로 찾고 있어요.

미***프5/29

브러쉬 보관은 저는 젠다이에 선반 하나 더 만들어서 거기 다 올려두니까 깔끔하더라고요.

욕***장5/29

아, 젠다이 활용하는 건 생각 못 했네요. 저도 수납 공간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

깔**이5/30

변기 청소는 그냥 일회용 브러쉬로 갈아탔는데 진짜 편해요. 쓰레기 안 나와서 좋더라고요.

홈**홈5/30

스퀴지 전동은 가격대가 좀 있어서 저도 망설여지더라고요. 수동도 잘 고르면 충분한 것 같아요.

욕**수5/31

유리 닦는 솔은 꼭 헤드 부분이 유연한 걸로 하세요. 그래야 구석까지 잘 닦여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