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이랑 데코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이유
초***맘
바닥재 고를 때 LX대리점 몇 군데 돌면서 상담받았는데 의견이 다 달라서 한참 고민했어요. 어떤 곳은 수축이랑 팽창이 없어서 관리가 편하다고 데코타일을 먼저 제안하시더라고요.
근데 또 다른 대리점에서는 데코타일은 잘 안 쓴다고 비추하시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저는 원래 2.7T에서 3.5T 정도 두께감 있는 장판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3~4년 뒤에 아이 계획도 있어서 바닥이 너무 딱딱하면 어쩌나 싶었거든요.
근데 데코타일 추천해주신 곳 설명 들어보니까 기본 두께가 어느 정도 있어서 5T짜리 장판 까는 거랑 큰 차이 없을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가격도 마루보다는 저렴한 편이라 고급스러운 느낌 내기엔 괜찮아 보였어요.
댓글 6
아***집6/8
저도 아이 때문에 장판 두꺼운 거 고민했는데 데코타일은 아무래도 딱딱한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
초***맘6/8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걸렸는데 두께감 있는 제품으로 찾아보려고요.
바***아6/8
데코타일이 확실히 찍힘이나 긁힘에는 장판보다 강해서 관리하기는 편하긴 해요.
홈**홈6/9
저는 데코타일 시공했는데 틈새 벌어지는 건 주기적으로 체크해줘야 하더라고요.
초***맘6/9
아, 틈새 벌어지는 문제도 있군요. 대리점 말씀대로 수축 팽창이 없는 제품인지 잘 봐야겠어요.
미***프6/9
가격대 생각하면 데코타일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괜찮은 선택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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