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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지식 없어서 도서관 가서 책 찾아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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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막상 준비하려니까 용어도 너무 낯설고 아는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카페 눈팅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져서 근처 도서관 가서 인테리어 관련 책들을 좀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인테리어 원북이었는데,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님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정말 알차더라고요. 실제 셀프 인테리어 하시면서 겪은 정보들이 가득해서 저는 이거 바로 사기로 마음먹었어요. 거의 교과서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집 꾸미는 스타일링 쪽이 궁금할 때는 나다움 인테리어라는 책도 읽어봤어요. 리모델링 공사 끝나고 나서 어떤 식으로 소품이나 가구를 배치할지 고민할 때 참고하기 좋겠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더베스트리빙가이드라는 책도 봤는데, 여기는 가구 브랜드나 편집샵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북유럽 브랜드나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편집샵 특징들이 일목요연하게 나와 있어서 나중에 가구 고를 때 유용하게 볼 것 같아요.

댓글 7

  • 책***인

    저도 처음 시작할 때 막막해서 책부터 뒤졌던 기억이 나네요. 인테리어 원북 진짜 유용해요.

  • 초**인

    책 읽는 것도 공부가 많이 되겠어요. 혹시 스타일링 책은 그림이 많은 편인가요?

    • 도***이

      나다움 인테리어는 스타일링 위주라 그런지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꽤 많더라고요.

  • 미***프

    저도 나중에 가구 고를 때 도움받으려고 리스트 만들어두고 있는데 책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공***집

    인테리어 원북은 진짜 필수템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도 소장 중이에요.

  • 편***버

    편집샵 정보는 진짜 찾기 힘든데 책에 잘 정리되어 있다니 저도 나중에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 자***람

    책으로 먼저 개념 잡고 현장 다니는 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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