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페인트 칠할 때 섞어 쓰느냐 바로 쓰느냐 차이
페***보
지난번 작업할 때는 페인트가 진짜 부드럽게 잘 발려서 별생각 없이 바로 칠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똑같은 붓이랑 롤러 써서 작업하는데 페인트가 예전이랑 다르게 엄청 떡지고 척척하게 발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트레이에 페인트를 부어놓고 보니 기포가 잔뜩 올라와 있어서 당황했어요. 몰딩 부분에 바를 때도 기포가 계속 생겨서 자국이 남으니까 마감이 예전만큼 깔끔하게 안 나오더라고요.
페인트 받은 지 며칠 안 돼서 바로 쓴 건데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굳기 전에 충분히 젓지 않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자재를 쓰기 전에 제대로 섞어주는 과정이 생각보다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9
도***무6/9
저도 저번에 페인트 칠할 때 기포 때문에 고생했는데 날씨 영향이 은근 크더라고요.
페***보6/9
맞아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져서 금방 굳어버리는 느낌이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셀**전6/9
페인트 굳기 전에 꼼꼼하게 저어주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냥 썼다가 뭉친 적 있어요.
그**톤6/10
트레이에 기포 보이면 진짜 속상하죠. 저는 얇게 여러 번 나눠서 칠하니까 좀 나았어요.
페***보6/10
두껍게 발라야 가려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떡지고 자국만 남아서 힘들더라고요.
목**버6/10
날씨 더워지면 페인트 점도도 금방 변하더라고요. 저도 여름에 작업할 때 고생했어요.
화***아6/10
저도 몰딩 칠할 때 기포 생겨서 붓 자국 남았던 기억이 나네요.
무***력6/10
페인트 섞는 게 귀찮아도 처음에 제대로 안 섞으면 나중에 마감할 때 진짜 곤란해지더라고요.
기**어6/11
기포 생기면 덧칠해도 잘 안 가려지던데 고생 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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