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하면서 단열이랑 각방제어에 신경 쓴 이유
여름에 공사 시작해서 입주할 때까지는 정말 덥기만 했거든요. 샷시 교체랑 확장 공사 같이 진행하면서 비가 새지는 않는지 태풍 올 때마다 유심히 살펴봤는데 다행히 별 탈 없었어요.
근데 진짜 놀랐던 건 날씨가 추워지면서부터였어요.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졌는데도 보일러를 안 돌려도 집안 온도가 25도 넘게 유지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샷시를 새로 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확장한 부분 벽면에 아이소핑크랑 폼을 정말 꼼동하게 채워주신 게 컸던 것 같아요. 작업하시는 분이 폼을 계속 더 쏘시는 걸 보고 정말 든든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각방제어 시스템도 새로 구축했어요. 예전 집은 거실에만 온도조절기가 있어서 안방이 더우면 거실까지 나가서 조절해야 했는데, 이제는 방마다 온도를 다르게 맞출 수 있어서 편해요. 북향 방은 조금 더 따뜻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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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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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확실히 단열 작업 제대로 안 하면 겨울에 고생하더라고요. 폼 작업 꼼꼼히 하셨나 보네요.
네, 작업하시는 거 보니까 빈틈없이 꼼꼼하게 메워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저도 이번에 각방 제어 시스템 고민 중인데 비용 차이가 많이 날까요?
각방 제어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나중에 꼭 하고 싶네요.
샷시 교체할 때 단열재 확인하는 건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아이 있는 집이면 각방 제어는 진짜 신세계죠!
저희 집은 작년에 단열 공사했는데 폼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더라고요. ㅠㅠ
아이고 속상하시겠어요. 저는 다행히 틈새 없이 잘 마무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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