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매장 여러 번 돌면서 결국 오크 컬러로 결정했어요

오***아

처음에는 원목마루나 온돌마루처럼 진짜 고급스러운 게 끌려서 매장도 몇 번이나 다시 방문했어요. 그런데 턴키 사장님이 말씀해 주시길, 원목마루는 물기나 물건 떨어뜨리는 거에 너무 취약해서 관리가 정말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 집은 강아지도 있고 활동적인 아이가 둘이나 있어서 아무래도 관리가 쉬운 강마루가 제일 마음 편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색상 위주로 꼼꼼하게 봤는데, 어두운 월넛이나 티크 계열은 예쁘긴 해도 마루 사이 이음매가 돋보기를 들이댄 것처럼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이음새가 최대한 안 보이는 오크 색상 중에서 차분한 톤을 찾다가 그랜드 텍스쳐 라인의 오크뉴로 결정했어요. 142광폭이라 시원시원해 보이고 텍스쳐도 적당히 살아있어서 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마***아6/10

저도 어두운 색 고민하다가 이음새 때문에 결국 밝은 톤으로 돌아갔거든요. 공감돼요.

오***아6/10

맞아요. 예쁜 건 참기 힘든데 눈에 자꾸 거슬리면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아**맘6/11

애들 키우면 진짜 강마루가 최고예요. 저도 원목 했다가 찍힘 때문에 속상했던 적 있거든요.

광***버6/11

그랜드 텍스쳐 라인 저도 봤는데 확실히 일반 제품보다 입체감이 다르더라고요.

오***아6/11

네, 넓은 폭 덕분에 훨씬 시원해 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