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예산 아끼려고 백화점 대신 대리점 찾아갔던 날
광***정
입주 앞두고 침대 보러 다니는데 시몬스 가격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 생각했던 예산을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결국 에이스로 눈을 돌려서 신세계백화점에 견적 물어보러 갔는데, 친정엄마가 대리점 쪽 알아보라고 알려주셨거든요. 찾아보니까 지역화폐 결제가 가능한 곳이 있어서 가족들 카드 다 모아서 400만 원 정도 충전해서 결제했어요. 인센티브 덕분에 40만 원 정도 아낀 셈이라 기분 좋더라고요.
매트리스는 종류별로 직접 누워볼 수 있는 매장으로 가서 저희 부부한테 딱 맞는 걸로 골랐어요. 원래 계획했던 건 아니었는데, 킹 사이즈보다 슈퍼싱글 두 개 붙여서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프레임도 바꿔서 결제했네요. 가구는 이제 거의 끝물이에요.
댓글 7
침***중6/11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진짜 이득이네요. 저도 광명 쪽인데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광***정6/11
네, 인센티브 차이가 은근 커서 꼭 확인해보는 게 좋더라고요.
잠***해6/11
저도 에이스 매트리스 보고 있는데 슈퍼싱글 두 개 붙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가***빨6/11
백화점이 확실히 편하긴 한데 가격 차이가 무시 못 하죠. 저도 대리점 위주로 보고 있어요.
광***정6/11
맞아요, 발품은 좀 팔려도 예산 맞추려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이***생6/12
지역화폐 인센티브는 시마다 다르다고 하니 저도 거주 지역부터 확인해봐야겠네요.
알***맘6/12
가족들 카드 다 모아서 결제하신 거 진짜 똑똑하게 잘하셨어요. 저도 따라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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