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자재 고르려고 LX 전시장 다녀왔어요
블***맘
이번에 마루를 노바 블랑오크로 결정하고 나니까 그에 어울리는 우드 필름 색감이 제일 고민이었어요. 너무 진한 월넛 느낌보다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LX 스퀘어 전시장에 다녀왔거든요.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우드 라인을 위주로 살펴봤는데 클래식우드 pw136 같은 건 질감도 괜찮고 색감도 제가 생각한 느낌이랑 비슷하더라고요. nw100 모델도 하부장 쪽으로 쓰면 예쁠 것 같아서 눈여겨봤어요.
사실 빅우드 시리즈를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었는데 이번엔 아쉽게도 볼 수 없어서 조금 답답했어요. bw005 모델이 제가 찾던 밝은 느낌일지 사진만 봐서는 감이 잘 안 오더라고요. 일단은 옹이가 너무 많은 건 피하고 화이트 우드 톤에 맞춰서 몇 가지 후보군만 찍어왔어요.
댓글 6
우***아6/3
저도 저번에 전시장에서 봤는데 빅우드는 확실히 질감이 달라서 직접 만져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블***맘6/3
맞아요. 저도 눈으로만 보니까 bw005가 얼마나 밝을지 너무 궁금해서 조만간 다시 가보려고요.
화***러6/3
블랑오크 마루에 클래식우드 조합이면 진짜 따뜻하고 예쁘겠어요. 저도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했거든요.
필***중6/3
저도 옹이 없는 걸로 찾고 있는데 전시장에서 보면 생각보다 다 마음에 들어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블***맘6/3
진짜 공감해요. 샘플 하나만 봐도 느낌이 확확 바뀌어서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자***가6/4
프리미엄 라인 쪽이 확실히 질감이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구경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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