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타일 공사하면서 자재 옮기느라 고생한 기록

베***다

구축 아파트라 다용도실 바닥 높이가 너무 낮아서 이번에 단높임 작업을 같이 진행했어요. 근처 건재상에서 벽돌이랑 몰타르 사다가 직접 밑바탕부터 잡았는데, 생각보다 무게가 엄청나더라고요.

타일은 와이프가 원했던 쪽타일로 골랐는데, 아무래도 가격대가 조금 있는 걸로 선택했더니 자재비 비중이 꽤 컸어요. 그래도 완성된 거 보니까 뿌듯하긴 하네요.

근데 타일 나르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회사에서 구르마 가져와서 옮기긴 했는데, 무게 때문에 허리가 끊어지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직접 발품 팔아서 공정 진행하니까 타일이랑 페인트 부분에서 200만 원 정도는 아낀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초**인6/15

저도 이번에 다용실 단높임 고민 중인데 벽돌이랑 몰타르 직접 사서 하시는 거 대단하시네요.

베***다6/15

무게 때문에 진짜 힘들긴 한데, 직접 해보니까 비용 절감되는 게 눈에 보여서 힘든 것도 잊게 되더라고요.

타**버6/15

쪽타일은 진짜 예쁘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관리하기는 좀 까다로워도 느낌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집***수6/15

타일 커팅기나 메지고대 같은 소도구들은 한 번 사두면 나중에 다른 데서도 쓸 일이 많더라고요.

튼**집6/15

저도 예전에 자재 옮기다가 허리 삐끗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무조건 조심해서 작업하셔야 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