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고르려고 쇼룸 갔다가 전시 상품으로 결정했어요
입***생
새집 입주 준비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게 식탁이었어요. 세라믹 상판에 원목 다리 조합인 6인용을 찾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걸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쇼룸 행사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는데, 이미 괜찮은 물건들은 다른 분들이 먼저 가져가셨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상판은 제가 딱 원하던 무광 느낌의 세라믹으로 남았어요.
원래 의자까지 전부 원목으로 맞추고 싶었는데 예산이 좀 초과될 것 같아서, 대신 가격이 저렴하게 나온 패브릭 의자랑 벤치로 구성했어요. 다리 부분만 새 상품으로 주문해서 제작하니까 금액적으로도 훨씬 합리적이었거든요.
댓글 7
우***아5/27
저도 전시 상품 눈여겨보고 있는데 진짜 금방 나가더라고요.
입***생5/27
맞아요. 저도 다른 분이 이미 가져가신 거 보고 마음이 급해졌어요.
패***버5/27
의자 패브릭으로 하셨으면 관리하기 어렵진 않으세요?
입***생5/27
방수 기능 있는 걸로 골라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식***민5/28
저도 세라믹 상판 무광 느낌 찾고 있는데 정보 궁금하네요.
가**이5/28
다리 부분만 새 상품으로 주문하는 방식은 진짜 괜찮은 방법 같아요.
미***프5/28
6인용이면 사이즈가 꽤 클 텐데 주방 공간이 넉넉하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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