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키친핏 냉장고 조합 맞추다가 예상치 못한 변수 만났어요
주방 가전을 삼성 키친핏으로 통일해서 맞추려고 준비 중이었거든요. 기존에 쓰던 모델이랑 새로 살 제품을 깔끔하게 연결하고 싶어서 페어 자재까지 미리 다 주문해뒀었어요.
근데 중간에 1도어 제품이 일시 품절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연식 차이가 있는 22년형 오토오픈 모델을 사게 됐거든요. 가격은 기존보다 더 비싸졌는데, 막상 설치 당일에 보니까 기존에 준비한 페어 자재랑 호환이 안 되더라고요.
자재를 새로 사야 하나 싶어서 서비스센터에 계속 문의해봤는데, 설치는 물류 쪽에서 담당하니 모른다는 답변만 돌아왔어요. 제조사에 물어봐도 확인이 어렵다고 하니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연식 다른 키친핏 조합하시는 분들은 자재 호환성 꼭 미리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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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작년에 키친핏 구성하다가 연식 차이 때문에 자재 다시 주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설치 기사님들은 정말 난감하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자재 안 맞아서 설치 당일에 한참 기다린 적 있거든요.
기사님은 계속 죄송하다고 연락 오는데, 정작 서비스센터는 확인이 안 된다고 하니까 중간에서 너무 답답했어요.
페어 자재가 연식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 건 생각도 못 했어요. 저도 곧 구매 예정인데 조심해야겠네요.
오토오픈 모델이 편하긴 한데 자재 호환성까지 따져야 한다니 준비할 게 너무 많네요.
네, 저도 가격이 올라서 고민이었지만 디자인 때문에 선택했는데 자재까지 이렇게 꼬일 줄은 몰랐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서비스센터 대응이 참 아쉬워요.
기존에 쓰던 제품이랑 같이 맞추시는 상황인가요?
네, 기존에 쓰던 모델이랑 연식 맞춰서 일체감 있게 구성하려고 했던 거였어요.
설치 업체랑 제조사 사이에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할 때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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