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마루 샘플 보러 갔다가 의외의 브랜드 발견했어요
부**인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자재 공부하느라 부산 건축박람회에 다녀왔어요. 저는 부산 쪽이라 수원까지 가기는 힘들어서 근처에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볼 게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마루 브랜드 고민이 컸거든요. 평소에는 구정이나 동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올고다라는 브랜드를 처음 접하게 됐어요. 전시장에서 직접 쇠망치로 내려치고 강하게 긁는 시연을 보여주시는데 기스 하나 없이 멀쩡한 걸 보고 되게 놀랐거든요.
가격대도 기존에 알던 브랜드들이랑 큰 차이 없어서 더 눈길이 갔어요. 내구성까지 좋으면 굳이 비싼 유명 브랜드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상담받았으면 할인도 좀 받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새로운 선택지를 알게 돼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7
마***중6/10
저도 올고다 샘플 보고 진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내구성이 확실히 체감이 되더라고요.
부**인6/10
맞아요. 저도 처음엔 이름이 생소해서 반신반의했는데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까 믿음이 갔어요.
자***러6/10
박람회 가면 진짜 예산에 없던 소품들도 자꾸 눈에 들어와서 힘들더라고요ㅋㅋ 저도 사우나 기구 보고 탐냈었거든요.
인***보6/10
혹시 박람회 가기 전에 미리 예약하고 가야 혜택이 좀 있을까요?
부**인6/11
제가 갔던 곳은 사전예약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어요. 가시기 전에 사이트 한번 확인해보셔요.
구**이6/11
저도 유명 브랜드 위주로만 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른 브랜드들도 좀 찾아봐야겠어요.
홈**홈6/11
저도 부산 쪽 박람회 다녀왔는데 진짜 눈 돌아가더라고요. 예산 관리가 참 어려워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