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지가 자꾸 떠서 결국 거실 벽지 다른 걸로 바꿨어요

벽***러

이번에 도배하면서 신한 제품으로 진행했는데, 몇 번이나 하자를 잡으려고 수리해봐도 도저히 개선이 안 되더라고요. 고민하다가 그냥 거실만이라도 다른 브랜드 벽지로 교체하기로 했어요.

제가 이번에 비교해보면서 찾아본 건데, 기존에 썼던 신한 제품이랑 가장 비슷했던 건 엘지 리얼페인팅 82458-1 모델이었어요. 확실히 엘지 쪽이 두께감도 더 있고 탄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른 품번들도 찾아봤는데 엘지 7090-01 같은 건 너무 하얀 화이트였고, 82483-01은 약간 내추럴한 느낌이었어요. 개나리 제품도 몇 가지 비교해봤는데 57160-1이나 77261-1 같은 건 빛에 비췄을 때 광이 돌거나 색감이 좀 더 노란 기가 있어서 까다로웠거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5/18

저도 화이트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브랜드마다 미세하게 노란 기 차이 나는 거 진짜 공감해요.

벽***러5/18

진짜요. 눈으로 볼 때는 비슷해 보여도 막상 시공하고 나면 색감이 확 달라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아요.

셀***무5/19

엘지 리얼페인팅 모델명 적어두셨는데 나중에 저도 자재 찾을 때 참고할게요.

꼼***인5/19

벽지 두께 차이가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너무 얇으면 벽면 울퉁불퉁한 게 다 보여서요.

벽***러5/19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두툼한 걸로 골랐는데 마음이 한결 편하네요.

도**인5/20

신한 제품도 괜찮은데 간혹 시공 환경에 따라 들뜸 현상이 생길 때가 있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