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상담 갈 때 자재 브랜드랑 모델명 미리 안 정하면 견적 계속 늘어나요

공***보

이번에 턴키 업체 여러 군데 다니면서 계약하고 공사 진행 중인데, 처음 상담할 때 제가 준비를 너무 대충 했더라고요. 그냥 적당히 깔끔하게 해달라고만 했더니 나중에 자재 바꿀 때마다 금액이 계속 올라갔거든요.

특히 주방 후드나 벽지 같은 건 브랜드 안에서 어떤 라인인지, 정확히 어떤 모델을 원하는지 미리 딱 정해서 말씀드렸어야 했어요. 저는 나중에 하고 싶은 게 생겨서 중간에 이것저리 추가하다 보니 예상했던 예산보다 훨씬 많이 초과됐거든요.

상담 가기 전에 제가 쓰고 싶은 브랜드의 구체적인 모델명이나 라인업까지는 꼭 리스트로 뽑아 가려고 해요. 그래 án 처음 상담받을 때 받은 견적이 나중에 추가금 폭탄으로 돌아오는 일을 줄일 수 있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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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견***러6/5

저도 저번에 벽지 라인을 대충 말씀드렸더니 나중에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공***보6/5

맞아요. 처음엔 다 비슷해 보여도 막상 디테일 들어가면 금액이 확 바뀌더라고요.

주***파6/5

후드 모델명까지 정하는 건 진짜 머리 아픈데 그래도 해두면 나중에 편하긴 하겠어요.

예***요6/6

저는 중간에 추가하다가 진짜 예산 다 깨졌는데 공감 가네요.

공***보6/6

진짜 저처럼 하면 나중에 눈물 나요. 무조건 처음부터 꼼꼼하게 적어가야 해요.

자***중6/6

상담할 때 브랜드 라인업까지 물어보셨어요?

공***보6/6

네, 저는 그냥 적당한 걸로 해달라고 했는데 그게 화근이었어요.

리***옥6/6

저도 상담 때 메모지 가득 채워가서 물어봤는데도 계속 바뀌더라고요.

꼼***사6/6

상담할 때 상세하게 적은 만큼 나중에 분쟁도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인***무6/7

견적 받을 때 모델명 확정하는 게 진짜 어렵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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