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지로 하려다가 결국 페인트 느낌 벽지로 마음 바꿨어요

그***이

예산 생각해서 원래는 그냥 가성비 좋게 합지로 도배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한샘 쇼룸 가서 자재들을 직접 보니까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밝은 그레이톤에 페인트 칠한 것 같은 질감의 벽지가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7074-01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이쪽으로 마음을 굳히는 중이에요. 비용은 좀 더 들겠지만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요.

욕실 타일도 고민이 많았는데 거실이랑 방은 그레이 컨셉으로 잡고, 화장실은 따뜻한 아이보리나 베이지 쪽으로 가려고 해요. 벽 타일을 바닥보다 한 톤 밝게 써야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벽은 밝은 걸로 하고 바닥은 좀 더 진한 베이지 타일로 조합해 보려고 고민 중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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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버6/13

저도 벽 타일 밝게 하는 거 완전 공감해요. 바닥이 조금 더 무게감 있게 잡아줘야 욕실이 안 떠 보이더라고요.

그***이6/13

맞아요. 저도 그 조합이 제일 예뻐 보여서 계속 머릿속에 맴돌더라고요.

초**인6/13

합지랑 실크 사이에서 저도 매일 갈등 중이에요. 페인트 느낌 벽지는 진짜 고급스럽긴 하겠어요.

베**홈6/13

아이보리랑 베이지 조합은 실패 없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는데 만족도가 높았거든요.

그***이6/14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그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어요.

도***무6/14

7074-01 모델 이름까지 적어주셔서 도움 됐어요. 저도 나중에 매장 가면 꼭 찾아봐야겠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