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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화이트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노란기는 싫어서 찾은 벽지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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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하면서 벽지 색깔 때문에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처음엔 무조건 깔끔한 생화이트로 밀고 나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샘플들을 모아놓고 보니까 너무 하얗기만 하면 집이 좀 차갑고 병원 같은 느낌이 들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노란기가 너무 도는 따뜻한 톤은 나중에 가구 배치했을 때 촌스러워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서 매장 가서 사장님이랑 한참 상의하다가 중간 지점인 톤을 찾았어요. 로하스 87456-1 제품으로 결정했는데, 너무 하얗지도 않고 적당히 포근한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하루 만에 도배 공사가 끝났는데 다음 날 확인해보니 딱 제가 생각했던 그 느낌 그대로였어요. 너무 붕 뜨지도 않고 차분하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댓글 7

  • 둥**름

    저도 화이트로 했다가 너무 하얘서 눈부셨던 기억이 있어요.

  • 초**인

    로하스 제품이면 광택은 없는 편인가요?

    • 화***커

      네, 저는 무광 느낌으로 골랐는데 매트해서 깔끔해요.

  • 꼼***사

    품번 적어주셔서 좋아요. 나중에 참고하려고요.

  • 미***프

    중간 톤이 진짜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 뚝*이

    도배 하루 만에 끝내려면 밑작업도 같이 하신 건가요?

    • 화***커

      네, 기존 벽지 제거하고 바로 진행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