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이랑 설치된 제품이 달라서 당황했어요

주***민

주방 쪽 외벽 샷시를 T자형으로 바꾸면서 이중창에 로이유리 적용해서 60만 원 정도로 견적을 받았었거든요. 단열 신경 쓰려고 일부러 스펙도 꼼꼼하게 확인하고 진행했었고요.

그런데 막상 설치된 걸 보니 상부 픽스창이 제가 요청한 이중창이 아니라 그냥 단창이었어요. 게ر다가 유리도 로이가 아니라 불투명한 일반 복층 유리가 끼워져 있더라고요. 업체에서는 어차피 위에 상부장을 덮을 거라 괜찮다고, 단열 작업도 따로 하니까 문제없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심지어 손잡이도 자동핸들이 아니라 일반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계약한 내용이랑 차이가 너무 커요. 견적서에 적힌 스펙이랑 실제 시공된 게 이렇게 다를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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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창***가5/26

견적서에 로이유리랑 이중창 명시되어 있으면 무조건 원래대로 해달라고 하셔야 해요. 나중에 상부장 가린다고 단창 쓰는 건 말이 안 되거든요.

주***민5/26

그러게요. 저도 너무 당황해서 업체에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단**요5/26

저도 예전에 샷시 교체할 때 유리 두께랑 로이 적용 여부 확인 안 했다가 결로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꼭 따지셔야 해요.

이***중5/27

손잡이도 자동핸들이면 편한데 일반으로 오다니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공**옥5/27

저도 예전에 유리 종류 바뀐 거 발견하고 업체랑 한참 실강이했어요. 계약서 내용이랑 다르면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주***민5/27

네, 일단 사진 찍어두고 견적서랑 비교해서 다시 말씀드리려고요.

꼼***인5/28

유리 종류 바뀌면 열관류 저항값 차이 많이 나니까 그냥 넘어가시면 안 돼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