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유리 두께랑 로이유리 옵션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샷***러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유리 두께를 어디까지 신경 써야 하나 한참 찾아봤어요. 무조건 두꺼운 게 좋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24mm가 기본처럼 쓰이더라고요.
오래된 아파트는 유리가 얇아서 단열이 잘 안 된다고 하길래 좀 더 꼼꼼히 봤거든요. 18mm랑 22mm, 2층이나 높은 곳 아니면 차이가 크지 않다는 말도 있고 가격 차이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저는 단열 성능 높이려고 로이유리 옵션을 넣기로 했어요. 유리 사이에 진공 공간이 있는 구조라 두께만큼이나 구성이 중요하더라고요. 손잡이나 필름 색상까지 맞추다 보니 예산이 계속 늘어나서 멈추기가 힘들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창**사5/20
저도 로이유리 넣었는데 확실히 겨울에 창가 쪽 냉기가 덜하더라고요.
샷***러5/20
맞아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단열 생각하면 로이가 답인 것 같아요.
베***이5/20
발코니 확장하셨으면 이중창으로 하신 거죠? 단창은 확장 안 한 곳에만 하는 게 좋더라고요.
두***다5/20
저는 24mm로 했는데 확실히 무게감 있고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요.
샷***러5/21
저도 두꺼운 게 좋을지 계속 망설여졌는데 결정하기 진짜 힘들었어요.
필***아5/21
샷시 필름 색상 마루랑 맞추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