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백과사전 뒤져서 주방 자재 조합 찾아낸 날
빈***가
집 정리하다가 아주 오래된 생활 정보 백과사전을 발견했는데 인테리어 쪽 내용이 꽤 괜찮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클래식한 느낌이라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주방 부분 보면서 저는 나중에 싱크대 상판이나 수전 고를 때 참고하려고 메모해뒀어요. 특히 올리브 색감에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조합이나, 화이트랑 우드 섞인 식탁 구성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루이스폴센 같은 조명 브랜드나 그로헤 수전처럼 유행 안 타는 아이템들이서 눈길이 갔어요.
라탄 체어나 린넨 소재 활용하는 방식도 지금 봐도 세련된 느낌이라 나중에 가구 배치할 때 슬쩍 꺼내보려고요. 낡은 책이지만 인테리어 영감 얻기에는 충분히 가치 있는 것 같아요.
댓글 7
우***트5/23
저도 예전 잡지나 책들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고 있는데 가끔 영감 얻기 좋더라고요.
주***무5/23
그로헤 수전은 저도 이번에 교체하려고 보고 있는데 진짜 오래가는 것 같아요.
빈***가5/23
맞아요. 클래식한 건 역시 브랜드 이름값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라***아5/23
저도 라탄 체어 하나 들여놓고 싶은데 관리가 쉽지 않을까 봐 망설여져요.
조**후5/24
루이스폴센은 진짜 가격대가 좀 있긴 해도 조명 하나로 분위기 확 바뀌더라고요.
빈***가5/24
진짜 조명 값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그래도 포기가 안 되네요.
올***린5/24
저도 올리브 색감 주방 꿈꾸고 있는데 자재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