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전체로 할까 공용부만 할까 고민하다 결국 절충안 찾았어요

구***맘

30년 된 구축 아파트 매수하고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도배였어요. 19년도에 이미 한 번 했다고는 하는데, 저희는 아이도 생길 거라 기초부터 다시 하고 싶었거든요.

처음에는 벽지 전체를 디아망으로 깔고 싶은 욕심이 컸는데, 견적 받아보니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전체 다 하면 300만 원 후반대까지 올라가고, 공용부만 진행하면 2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끊기더라고요.

결국 거실이랑 안방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디아망 회퓨로 가기로 하고, 나머지 방들은 베스트 제품으로 해서 예산 맞추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필름 시공이나 주방 리폼도 같이 견적 내보니까 생각보다 들어갈 돈이 많아서 우선순위 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도***후6/14

저도 디아망 고민했는데 확실히 두께감이 있어서 시공할 때 벽면 평탄화가 중요하더라고요.

구***맘6/15

맞아요. 저도 현장 보니까 면이 안 맞으면 자국 남는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어요.

필**이6/15

주방 상하부장 필름이면 기존 문 상태가 어떤지가 제일 중요해요. 까짐 있으면 나중에 들뜨거든요.

초**인6/15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디아망 회퓨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예산 안 맞으면 저도 공용부만 할 것 같아요.

전***님6/15

매립등 작업하실 거면 도배하기 전에 미리 선 내려놓는 거 잊지 마세요.

구***맘6/15

안 그래도 전기 공정 잡으면서 매립등 위치랑 배선 미리 다 말씀드려 놓았어요.

아***집6/15

저희도 욕조 철거하고 건식으로 바꿨는데 아이 키우기엔 확실히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