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가구로 들인 카레클린트 소파 1년 사용해보니
신***록
신혼 때 정말 고민 많이 하고 고른 원목 소파인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부부 둘 다 의견 일치시키느라 한참 걸렸던 기억이 나요.
원목 마감 디테일이 군데군데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기능성 패브릭이라 오염에도 강하고 방수도 돼서 관리가 편하더라고요. 최근에는 기분 전환 겸 커버를 다른 색상으로 교체해봤는데, 확실히 밝은 색으로 바꾸니까 집 분위기가 화사해졌어요.
소파 폭이 넓어서 둘이 나란히 누워 TV 볼 때 참 편해요. 팔걸이 쪽 패브릭을 지퍼로 고정할 수 있어서 베개처럼 베고 누울 수도 있거든요. 다만 24평 거실에 사이드 소파까지 같이 두니까 공간이 좀 좁아지는 느낌이라, 지금은 옷방으로 옮겨서 쓰고 있어요.
댓글 5
우***아5/25
저도 카레클린트 제품 눈여겨보고 있는데 원목 마감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신***록5/26
네, 저도 그 디테일 보고 결정했거든요. 마감 부분이 정말 매끄러워요.
패***버5/26
커버 교체 가능한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관리 편한 걸로 찾고 있거든요.
미***프5/26
저희 집도 거실이 좀 좁아서 소파 사이즈 때문에 고민인데 사이드 소파는 진짜 공간 차지를 많이 하더라고요.
신***록5/26
맞아요. 저도 거실 비좁아지는 느낌 들어서 결국 옷방으로 옮겼어요ㅋㅋ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