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조명 색온도 선택하면서 고민했던 과정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대체로 180만원~25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전기 금액 자세히 보기

전기 작업할 때 조명 색상을 뭘로 할지 한참을 망설였어요. 주광색이랑 주백색 사이에서 결정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저는 색 변환이 되는 제품으로 선택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으니까요.

주광색은 약간 푸른빛이 돌아서 그런지 눈이 좀 피로한 느낌이었고 무드가 없어서 거의 안 켜게 되더라고요. 대신 주백색은 크림빛 화이트라 환하면서도 눈이 편안해서 가장 자주 쓰게 돼요.

저녁에 와인 마시거나 손님 왔을 때는 전구색으로 바꿔주는데 그러면 갑자기 호텔처럼 아늑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색온도 차이가 공간 분위기를 이렇게나 바꾸는지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됐어요.

댓글 5

  • 조***아

    저도 색 변환 제품 설치했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전구색으로 바꾸면 집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 라***기

      맞아요. 저도 처음엔 비용 때문에 고민했는데 지금은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 화**홈

    주광색은 확실히 눈이 좀 시린 느낌이 있더라고요. 저도 주백색 위주로만 구성했어요.

  • 전**보

    저는 이번에 처음 해보는데 혹시 스위치 하나로 색 변환이 다 되는 건가요?

    • 라***기

      네, 저는 리모컨이나 전용 스위치로 조절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골랐어요.

전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