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후 몇 달 지나보니 세면대 수전 필터 숨긴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을***퍼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을지로 가서 수전이랑 세면대 직접 보고 골랐거든요.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이 질리지도 않고 청소하기도 편하다고 해서 두 가지 모델로 결정했어요.

근데 처음에는 수전에 필터를 바로 끼우는 걸 생각했었는데, 아무리 봐도 밖에서 필터가 보이면 좀 안 예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세면대 하부에 안 보이게 설치할 수 있는 플랫 모델로 선택했어요.

결과적으로 듀벨 대형 필터를 세면대 아래쪽에 냉수랑 온수 각각 따로 숨겨서 달았는데, 겉에서는 아무것도 안 보여서 욕실이 훨씬 깔끔해요. 필터 교체할 때만 살짝 확인하면 되니까 관리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욕***아5/1

필터 교체할 때 아래쪽 확인하기 번거롭지는 않으세요?

을***퍼5/1

가끔 허리 숙여야 하긴 하는데, 밖에서 필터가 덜렁거리는 것보다 훨씬 깔끔해서 참을 만해요.

화**홈5/2

저도 아메스 제품으로 했는데 역시 관리가 제일 편하더라고요.

구***기5/2

저도 구축이라 필터 노출될까 봐 걱정했는데 이 조합으로 알아봐야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