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때문에 글라스블럭 포기할 뻔했어요

빛***서

맞은편 세대랑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창문을 크게 내는 게 정말 부담스러웠거든요.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다 가리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인테리어 계획 초기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 글라스블럭을 찾아봤는데, 빛은 은은하게 들어오면서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게 해주는 게 딱 제가 찾던 방식이었거든요. 샷시처럼 열고 닫을 수는 없지만 채광 확보하는 데는 이만한 게 없겠더라고요.

결국 외부 시선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만 글라스블럭으로 계획했어요. 대신 환기나 풍경을 봐야 하는 쪽은 일반 창문을 그대로 두기로 했고요. 디자인도 예쁘고 난방 효과도 있다고 해서 기대 중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창***인5/28

저도 맞은편 집이랑 너무 가까워서 고민하다가 글라스블럭 설치했는데 만족스러워요.

초***러5/28

글라스블럭 종류가 진짜 많더라고요. 혹시 어떤 패턴으로 결정하셨어요?

빛***서5/29

저는 투명한 느낌이 좋은 clear랑 약간 물결치는 듯한 wave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골랐어요.

단**요5/29

글라스블럭이 빛을 모아줘서 난방에 도움 된다는 건 저도 들어본 적 있어요.

커***아5/29

저도 프라이버시 때문에 무조건 커튼만 생각했는데 글라스블럭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겠어요.

미***프5/29

창문 다 막으면 답답할까 봐 걱정인데 노출되는 부분만 따로 계획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공***집5/30

글라스블럭 시공할 때 주변 마감도 신경 많이 쓰이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