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때문에 글라스블럭 포기할 뻔했어요
맞은편 세대랑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창문을 크게 내는 게 정말 부담스러웠거든요. 커튼이나 블라인드로 다 가리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인테리어 계획 초기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그러다 글라스블럭을 찾아봤는데, 빛은 은은하게 들어오면서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게 해주는 게 딱 제가 찾던 방식이었거든요. 샷시처럼 열고 닫을 수는 없지만 채광 확보하는 데는 이만한 게 없겠더라고요.
결국 외부 시선이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만 글라스블럭으로 계획했어요. 대신 환기나 풍경을 봐야 하는 쪽은 일반 창문을 그대로 두기로 했고요. 디자인도 예쁘고 난방 효과도 있다고 해서 기대 중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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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맞은편 집이랑 너무 가까워서 고민하다가 글라스블럭 설치했는데 만족스러워요.
글라스블럭 종류가 진짜 많더라고요. 혹시 어떤 패턴으로 결정하셨어요?
저는 투명한 느낌이 좋은 clear랑 약간 물결치는 듯한 wave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골랐어요.
글라스블럭이 빛을 모아줘서 난방에 도움 된다는 건 저도 들어본 적 있어요.
저도 프라이버시 때문에 무조건 커튼만 생각했는데 글라스블럭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겠어요.
창문 다 막으면 답답할까 봐 걱정인데 노출되는 부분만 따로 계획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글라스블럭 시공할 때 주변 마감도 신경 많이 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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