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선물 고르다 발견한 무드등, 조명 계획할 때 참고하기 좋겠어요
얼마 전에 학교 동기 결혼식 다녀오면서 집들이 선물을 좀 찾아봤거든요. 너무 흔한 건 싫고 그렇다고 너무 비싼 건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주말 내내 인터넷 뒤져가며 찾다가 괜찮은 무드등을 발견했는데 생각보다 디테일이 독특하더라고요. 그냥 일반적인 조명이 아니라 벽에 빛을 쏴서 오로라처럼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 제품이었어요.
나중에 저희 집 조명 계획 세울 때 이런 포인트 조명 하나 넣어두면 분위기 전환용으로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나중에 인테리어하면서 조명 자재 고를 때 이런 무드 있는 아이템도 같이 고려해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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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중에 포인트 조명 하나 넣으려고 생각 중인데 이런 무드등은 전선 정리하기가 은근 까다롭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저는 콘센트 위치를 최대한 벽면 하단으로 맞춰서 선이 안 보이게 계획 중이에요.
오로라 느낌 나는 조명은 진짜 분위기 있겠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써봤는데 밤에 켜두면 공간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집들이 선물은 진짜 고르기 힘들죠. 저도 친구 집 갈 때마다 뭘 사야 하나 늘 고민돼요.
벽에 빛이 움직이는 건 처음 들어보는데 신기하네요. 저도 나중에 조명 고를 때 참고해봐야겠어요.
조명이 너무 화려하면 오히려 질릴 수도 있는데 이런 건 포인트로 딱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거 찾다가 가격 때문에 포기했었는데 범위가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해요!
저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골랐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대에 찾을 수 있었어요.
선물 고르는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받는 친구분이 진짜 좋아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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