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고 낮은 집이라 실링팬 포기할까 고민하다 찾은 대안
저희 집은 층고가 230mm 정도로 좀 낮은 편이라 처음부터 실링팬 설치는 꿈도 못 꾸고 있었어요. 우물천장 쪽도 겨우 235mm라 일반적인 제품을 달면 머리에 걸릴 것 같아 걱정이었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에어블로우라는 슬림한 모델을 알게 됐는데, 두께가 17cm밖에 안 되더라고요. 마침 센서류 직구하려고 인터넷 뒤지다가 발견했는데 저처럼 낮은 층고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한테는 딱인 것 같았어요.
이번에 바닥은 환한 광폭 마루로 깔기로 했고 전체적으로 화이트엔우드 컨셉이라, 실링팬 날개 색상은 약간 포인트가 되게 체리로 골랐어요. 설치 전이라 아직 작동 확인은 못 해봤는데 제발 하자 없이 잘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희 집도 층고가 낮아서 실링팬 포기했었는데 슬림한 건 진짜 신세계네요.
날개 색상을 체리로 하셨다니 과감한 선택이시네요. 화이트우드랑 잘 어울릴지 궁금해요.
너무 튀지는 않으면서 포인트는 확실히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골라봤어요.
광폭 마루에 체리색 날개 조합이라니 색감이 되게 독특할 것 같아요.
알리에서 센서 찾다가 발견하셨다니 진짜 운 좋으시네요. 저도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낮은 층고 때문에 실링팬은 그냥 포기하고 조명만 신경 쓰고 있었거든요.
진짜 저도 처음엔 포기하려고 했는데 슬림한 제품 찾고 나서 마음이 바뀌었어요.
에어블로우 제품 두께가 진짜 얇긴 하더라고요.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설치하고 나서 소음이나 흔들림은 없는지도 나중에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설치 완료되면 작동 상태도 나중에 꼭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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