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스탠다드랑 대림바스 쇼룸 다녀오며 비교한 내용
욕실 도기 고르려고 삼성역 근처 아메리칸스탠다드랑 논현동 대림바스 쇼룸 두 곳 다 다녀왔어요. 자동차로 이동하니까 한 15분 정도밖에 안 걸려서 금방 보고 왔거든요.
아메리칸스탠다드는 제품 모양별로 모여 있어서 비교하기 편했어요. 저는 욕실 컨셉 잡을 때 변기가 둥근 형태가 나을지 네모난 게 나을지 고민이었는데, 웨이브스퀘어나 웨이브라운드 같은 모델들을 직접 보니까 차이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투피스랑 원피스 타입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대림바스는 원피스 존이랑 투피스 존이 확실히 나뉘어 있어서 종류가 진짜 많더라고요. 여기도 예쁜 원피스 모델들이 꽤 보여서 한참 구경했어요.
근데 제일 놀란 건 가격 차이였어요. 아메리칸스탠다드 정가랑 실제 판매 단가가 10~2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저는 결국 예산 맞추려고 욕실 업체 통해서 이누스 제품으로 결정하긴 했지만, 예산 빠듯하신 분들은 꼭 두 곳 다 방문해서 가격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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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진짜 가격 차이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아메리칸스탠다드 제품들이 디자인은 진짜 예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모양이 너무 예뻐서 눈만 높아졌어요.
결국 이누스로 가셨군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실속형으로 갔거든요.
대림바스 쇼룸에 원피스 모델 종류 많았나요?
네, 투피스랑 구역이 따로 나뉘어 있어서 비교하기는 훨씬 수월했어요.
저도 이번에 쇼룸 가려는데 삼성역이랑 논현동 동선 괜찮겠네요.
정가랑 판매 단가 차이 나는 건 진짜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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