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하고 나서 누래진 커버들 발견하면 진짜 속상해요

구***기

이번에 도배 새로 하면서 천장 쪽을 유심히 봤는데, 기존에 달려있던 스프링클러 헤드커버나 화재 감지기들이 너무 누래져 있더라고요.

새로 한 벽지 색상이랑 안 맞아서 눈에 계속 띄길래 교체하려고 찾아봤는데, 처음에는 이름조차 몰라서 자재를 못 찾겠더라고요. 그냥 라커로 대충 칠할까 고민도 했었어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환기구 디퓨져나 매립 스피커 커버 같은 것들도 따로 구매가 가능하더라고요. 다만 사이즈가 집마다 다를 수 있어서, 저는 기존에 있던 걸 하나 뜯어서 직접 규격을 확인하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분전함이나 통신함 커버도 미리 바꿔두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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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초**인6/5

저도 도배 끝나고 나서 감지기 색깔 때문에 당황했는데 이름 찾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구***기6/5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업체에 맡겨야 하는 줄 알고 막막했어요.

스***아6/5

디퓨져는 환기 업체 통해서 주문하는 게 훨씬 저렴할 때도 있더라고요.

꼼***인6/5

저는 사이즈 잘못 재서 낭패 본 적 있는데 꼭 뜯어서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해요.

구***기6/5

진짜 그래요. 눈대중으로 하면 무조건 안 맞더라고요.

전***팬6/6

스피커 커버도 같이 바꾸면 진짜 새집 느낌 나고 좋죠.

화**홈6/6

분전함 커버도 화이트로 맞추니까 훨씬 깔끔해 보여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