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견적 받으면서 사양 따져봤던 기록
샷***중
이번에 샷시 바꾸면서 단열이랑 소음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KCC 제품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 그냥 브랜드만 보고 고르기엔 신경 쓸 게 너무 많더라고요.
남쪽 아이방이나 안방 베란다처럼 추울 것 같은 곳은 26T 두께의 이중창으로 넣으려고 해요. 로이유리에 아르곤 가스까지 채우고 웜엣지 간봉까지 적용하면 훨씬 따뜻할 것 같아서요. 반대로 뒷베란다는 단창으로 가되 24T 정도로 무게감 있게 잡았어요.
안방이나 작은 창들은 16T 단창으로 해서 예산 조절도 좀 했거든요. 대신 전체적으로 스테인리스 미세 방충망을 써서 벌레 걱정은 좀 덜어보려고 해요. 거실 쪽은 기존 샤시를 그대로 쓰거나 덧창 하는 방향으로 실리콘 보강 작업만 진행할 계획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녀6/3
저도 이번에 로이유리 꼭 넣으려고 사양 엄청 따졌거든요. 확실히 가스 충진 여부가 차이 크더라고요.
샷***중6/3
맞아요. 아르곤 가스 들어가는 게 단열에 훨씬 유리하다고 해서 저도 꼭 넣으려고 해요.
방***재6/4
스테인리스 미세 방충망은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저도 예전에 일반 망 했다가 벌레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구**이6/4
거실 쪽 덧창 작업은 업체랑 마감 잘 얘기해야 하더라고요. 실리콘 작업 꼼꼼히 해달라고 꼭 말씀하세요.
샷***중6/4
네, 그래서 실리콘 보강 작업 위주로 신경 써서 진행해달라고 미리 얘기해뒀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