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창호 교체하면서 폴딩도어까지 고민 중이에요
구축 들어오고 나서 샷시는 필름 작업만 해뒀는데 겨울 되니까 확실히 한기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예 창호를 통째로 바꾸려고 견적을 받아보고 있어요.
거실창은 확장 안 하는 대신 폴딩도어를 설치해서 개방감을 주고 싶거든요. 근데 샷시 교체랑 폴딩도어를 같이 하려니까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서 고민이에요. LG 창호 쪽에서 받은 견적은 철거부터 목공까지 포함해서 200~300만 원대 중반 정도 나오더라고요.
기존 틀을 살리는 방식도 알아봤는데 단열 면에서는 아무래도 교체가 나을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요. 외창은 LG 슈퍼3에 로이유리 조합으로 생각 중인데, 폴딩도어 설치해도 단열 잘 유지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가성비 좋은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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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예전에 필름만 붙였다가 겨울에 너무 추워서 결국 전체 교체했거든요. 고생은 좀 해도 교체가 속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비용 때문에 고민했는데 겨울에 떨면서 지내긴 힘들 것 같아서 마음 굳히는 중이에요.
폴딩도어도 브랜드마다 마감 차이가 크더라고요. 저도 한샘 위주로만 봤었는데 아우스바이튼 쪽도 나쁘지 않았어요.
폴딩도어 할 때 하부 레일이랑 단열 마감 신경 안 쓰면 나중에 결로 생길 수도 있어요. 업체랑 이 부분 꼭 얘기해보세요.
안 그래도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에요. 단열 성능 잘 나오는 곳으로 잘 찾아봐야겠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