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하면서 터닝도어랑 문틀 공정 어떻게 나눌지 고민했어요
이번에 거실 확장 계획이 있어서 샷시 전체를 바꾸기로 했거든요. 근데 단순히 창호만 바꾸는 게 아니라 안방 쪽 베란다로 이어지는 터닝도어도 설치해야 해서 공정이 복정이었어요.
처음에는 터닝도어 문프레임까지 전부 샷시 업체에 요청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건 좀 복잡하더라고요. 샷시 업체랑 협의해서 프레임 부분은 같이 진행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했어요.
다용도실 쪽도 기존 문틀이랑 문턱을 다 새로 하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샷시 업체에 이 기능까지 다 맡길지, 아니면 나중에 목공이나 도어 공정 때 같이 요청해야 할지 리스트를 쭉 짜봤어요.
화장실 문턱도 마루랑 경계가 너무 지저분해서 없애고 싶었는데, 이건 타일 공정이랑 마루 공정이 만나는 지점이라서 업체마다 작업 범위가 다를 수 있겠더라고 더라고요. 결국은 전체적인 철거 단계에서 어떤 공정들이 겹치는지 미리 체크하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다용도실 문틀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결국 목수님한테 말씀드려서 같이 해결했어요.
맞아요. 저도 샷시 업체에 물어볼지 아니면 목공 때 할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화장실 문턱 없는 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나중에 청소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터닝도어는 꼭 단열 신경 써서 요청해야 해요. 저번에 대충 했다가 결로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안 그래도 그 부분 제일 신경 써서 견적 물어보고 있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