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덱스 매지랑 폴리 줄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방식
턴키로 진행하면서 욕실 줄눈을 아덱스 매지로 할지 아니면 폴리 줄눈으로 갈지 계속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업체에서 아덱스 매지 색상을 아이보리로 맞춰준다고 해서 그대로 믿고 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확인해보니 전체적으로 색감이 좀 어둡게 나오고 갈색빛이 도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AS 차원에서 폴리 줄전으로 다시 작업해달라고 요청드렸어요. 그런데 폴리로 해놓은 걸 보니 벽 쪽에 어두운 부분이 비쳐 보이기도 하고 줄눈이 뭉친 곳도 있어서 속상하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 아예 다 뜯어내고 재시공하는 게 비용이나 공사 규모 면에서 너무 부담스러울까 봐 걱정이에요. 부분적으로만 보수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흐린 눈 하고 살아야 할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타일 한 개가 깨져서 교체하기로 했는데, 교체 후에 줄눈을 다시 하면 기존이랑 차이가 많이 날지도 제일 신경 쓰여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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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홈케어
후기 15개 · 서울 동대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일 교체하고 줄눈 다시 하면 기존이랑 색감 차이는 아예 안 날 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부분 보수했다가 나중에 눈에 계속 밟혀서 결국 다 뜯고 다시 한 적 있거든요.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부분적으로만 하면 나중에 더 신경 쓰일까 봐 아예 새로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폴리 줄눈은 확실히 뭉치면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뭉친 부분 때문에 업체랑 한참 실랑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덱스 매지가 색 맞추기가 진짜 까다롭긴 해요. 저도 아이보리 맞춘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면 완전 다른 색이라 당황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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