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예산 아끼려고 에싸 매장 다녀온 기록
입***생
가죽 소파랑 패브릭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에싸 일산 매장 가서 직접 앉아보고 왔어요. 아무래도 관리 편한 건 가죽인데, 요즘 인테리어 트렌드는 패브릭이 예뻐 보여서 결정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여러 모델 앉아봤는데 베레나라는 제품이 제일 편하고 마음에 들었어요. 등받이 각도 조절되는 게 생각보다 유용할 것 같았거든요. 색상은 바닐라 화이트로 마음 굳혔어요.
스툴은 따로 필요 없어서 빼고 계산하니까 금액이 좀 더 내려갔어요. 마침 창립 기념으로 5% 정도 할인 중이라서 공홈보다는 매장이 훨씬 합리적이었어요. 4월 입주 전에 맞춰서 사려고요.
댓글 6
가*파6/11
저도 가죽의 그 편안함을 못 잊어서 결국 자코모로 갔거든요. 패브릭은 예쁘긴 한데 관리가 신경 쓰이긴 하죠.
패***아6/11
베레나 바닐라 화이트 색상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마음 흔들렸어요.
입***생6/11
진짜 화사해 보여서 눈에 계속 들어왔어요. 색감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소***러6/11
스툴 빼니까 금액 차이가 좀 나나요? 저도 구성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입***생6/11
스툴 제외하면 20만 원 정도 빠지더라고요. 구성에 따라 예산 차이가 은근 커요.
쇼**어6/12
매장 가서 직접 앉아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발품 팔아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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