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등 루이스폴센 가격 보고 결국 다른 제품으로 마음 굳혔어요
화**홈
인터넷으로 조명만 보니까 크기나 색감이 도무지 감이 안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고 조명 매장에 다녀왔어요. 저희 집은 올 화이트에 사하라그란데 마루라 최대한 심플하게 가려고 하거든요.
처음에는 루이스폴센 보고 눈이 반짝거렸는데 가격표 보자마자 바로 시무룩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루이 스타일로 저렴하게 나온 제품들 위주로 리스트를 짜봤어요. 와이어가 너무 많은 건 좀 신경 쓰여서 제외하고 심플한 것들로 골라봤거든요.
전구 색상도 고민이었는데 주광색, 주백색, 전구색을 직접 비교해 보니 차이가 꽤 컸어요. 주광색은 생각보다 확 하얗고, 주백색은 은근히 아이보리 빛이 돌더라고요. 전구색은 너무 노랗지 않고 은은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댓글 5
조**버6/3
저도 루이스폴센 보고 눈 돌아갔다가 예산 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비슷한 느낌으로 잘 골라야 하더라고요.
화**홈6/3
맞아요. 진짜 디자인은 예쁜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눈물 날 뻔했어요.
마***아6/3
사하라그란데 마루에 화이트 인테리어면 진짜 깔끔하겠어요. 저도 그 조합으로 하고 싶네요.
전***아6/3
주백색이 은근히 화이트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너무 하얗지도 않고 딱 적당해서 저도 주백색으로 했거든요.
심***프6/4
식탁등은 진짜 크기랑 와이어 디테일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너무 복잡한 건 피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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