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안 한 방은 단창으로 결정했어요
20년 넘은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샷시 예산이 전체의 거의 4분의 1을 차지하더라고요. 턴키 업체에서 받은 브랜드 제품 견적은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결국 KCC로 방향을 틀었어요.
확장한 방은 당연히 이중창으로 했지만, 베란다처럼 확장하지 않은 방까지 다 이중창으로 할지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굳이 그럴 필요 없다고 느껴서 외창이 있는 방들은 단창으로 진행했어요. 요즘 나오는 샷시 성능이 워낙 좋기도 하고, 이중창은 청소하기도 번거롭고 미관상 답답해 보일 것 같았거든요.
실제로 살아보니까 안방이나 작은방처럼 추위에 예민한 곳이 아니면 단창도 충분히 괜찮더라고요. 다만 확장된 공간만큼은 무조건 이중창으로 해야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샷시는 브랜드만큼이나 시공하시는 분 기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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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확장 안 한 곳은 단창으로 했는데 진짜 만족해요. 관리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단창으로 하면 겨울에 찬바람 들어오진 않았어요? 저는 추위를 너무 타서 걱정돼서요.
저는 예민한 편이 아닌데도 딱히 춥다고 못 느꼈어요. KCC 제품이라 그런지 단창이어도 괜찮더라고요.
KCC로 결정하셨군요. 저도 브랜드 고민하다가 결국 가성비 생각해서 KCC로 갔는데 후회 없어요.
이중창 창문 닦는 게 진짜 일이죠. 단창이 청소할 때는 확실히 편하긴 해요.
맞아요. 이중창은 틈새 사이까지 닦으려면 진짜 힘들더라고요ㅋㅋ
샷시 시공할 때 마감 부분 신경 쓰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번에 마감 놓쳐서 고생했거든요.
확장된 곳은 이중창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단창으로 했다가 겨울에 고생했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