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교체하면서 조명 배선까지 신경 썼던 날
화***친
기존 주방 타일이 너무 올드해서 무광 화이트 정사각 모자이크 타일로 바꿨어요. 97mm 사이즈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근데 자재를 받아서 확인해보니 깨진 게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스러웠어요. 시공하는 과정에서도 중간에 깨진 부분이 발견돼서 좀 아쉬운 마음이 남았거든요.
타일 작업하면서 해외에서 들여온 조명들도 같이 설치하려고 했는데요. 주방 쪽 기존 전선이랑 연결해서 무선 스위치로 마감했더니 선이 안 보여서 깔끔해요. 다만 전선을 새로 빼는 과정이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려서 전기 반장님 인건비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긴 했어요.
주방은 이제 어느 정도 정리가 됐으니 다음 공정으로는 식탁 메인등을 바꿔보려고요. 눈여겨본 제품이 있는데 잘 어울렸으면 좋겠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전***님5/24
선 연결 작업이 은근히 손이 많이 가요. 특히 기존 선에서 새로 따오는 게 까다롭거든요.
화***친5/24
진짜 예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래도 결과물은 만족해요.
타**버5/24
저도 모자이크 타일 써봤는데 깨진 자재 들어오면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조***아5/25
무선 스위치 활용하는 거 좋은 방법 같아요. 저도 선 노출되는 게 싫어서 그렇게 했거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