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교체할 때 상판 재질 따라 업체 선정 난이도가 달라졌어요
주***중
주방 수전을 바꾸려고 알아보는데 세라믹 상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일이 커졌어요. 기존에는 단순하게 수전만 돌려서 빼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이번에 도요우라 싱크볼이랑 그로헤 민타 조합으로 쓰고 있는데, 수전 호스 쪽에서 누수가 생기면서 무게추까지 갈라지더라고요. 하필이면 물이 마루 쪽으로 흘러서 바닥재까지 들뜨는 상황이라 너무 속상해요.
단순 교체라면 기존 타공 구멍을 그대로 쓰는 거라 큰 작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세라믹 상판은 파손 위험 때문에 다들 기피하시더라고요. 어떤 분은 출장비만 25만 원 정도 부르셔서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았어요.
혹시 저처럼 세라믹 상판 수전 교체해 보신 분 계실까요? 작업 경험 많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해 주시는 업체 찾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마***이6/12
저도 예전에 싱크대 쪽 누수로 마루 변색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주***중6/12
진짜 마루 들뜬 거 보니까 눈물 나더라고요. 교체 비용까지 생각하니 막막해요.
세***사6/12
세라믹 상판은 진짜 조심스럽긴 해요. 저도 수전 바꾸다가 스크래치 날까 봐 걱정돼서 결국 업체 두 번 불렀거든요.
공***가6/13
타공 구멍 그대로 쓰는 거면 단순 작업 맞는데, 세라믹은 힘 조절이 관건이라 경험 있는 분이 오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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