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질감 따라 분위기 확 달라져서 한참 고민했어요

화***릭

바닥이 원목이라 최대한 따뜻한 화이트 느낌을 내고 싶어서 벽지 고를 때 정말 머리 아팠거든요. 필름이랑 톤 맞추려고 쇼룸도 열 번 넘게 들락날락했던 것 같아요.

LG 따스한 화이트(7043-01)랑 패브릭 페인팅 화이트(1059-01) 두 가지를 두고 계속 비교했어요. 따스한 화이트는 직조 텍스처가 규칙적이라 깔끔하고 때도 잘 안 탈 것 같아서 관리하기 편해 보였거든요.

반면에 패브릭 페인팅은 좀 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이긴 한데, 불규칙한 입체감 때문에 때가 타기 쉽고 가격도 조금 더 높더라고요. 결국 저는 관리하기 편하고 무난한 따스한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아5/24

저도 원목 마루라 벽지 고를 때 진짜 고민 많았는데 따스한 화이트가 제일 무난하긴 하더라고요.

깔*파5/24

패브릭 느낌 벽지가 예쁘긴 한데 확실히 관리 측면에서는 직조 타입이 마음 편하긴 해요.

화***릭5/24

맞아요. 저도 예쁜 건 포기 못 하겠는데 나중에 더러워질까 봐 무서워서 결국 관리 쪽으로 갔어요.

쇼**골5/24

하우스텝 쇼룸 자주 가시나 봐요. 저도 거기서 샘플 보고 결정했거든요.

조**독5/24

조명 색온도에 따라 벽지 느낌 확 바뀌는데 조명은 어떤 걸로 하셨어요?

화***릭5/24

저는 너무 노란 건 싫어서 전구색보다는 주백색 위주로 맞췄어요.

관*왕5/25

저도 때 타는 거 무서워서 그냥 제일 무난한 걸로 골랐는데 역시 그게 답인 것 같아요.

셀***러5/25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진짜 제일 어려운 작업인 것 같아요.

미***트5/25

결국 무난한 게 최고더라고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제일 밝은 화이트로 갔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