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예산 아끼려고 발품 팔아서 결정한 포쉐린 테이블 내역
월***러
전체적인 인테리어 톤을 오크로 잡다 보니 식탁 고르는 게 정말 고민이었어요. 포쉐린 상판을 쓰려고 보니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몇 군데로 딱 정해지더라고요.
백화점이랑 리빙센터 여러 군데 돌면서 유명하다는 곳들은 다 가봤거든요. 브랜드마다 가격대나 마감 느낌이 달라서 꼼꼼하게 비교해 봤는데, 결국 퀄리티 대비 가격이 제일 합리적인 라미에스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밝은 톤을 생각했다가 월넛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직접 보고 나니까 월넛이 훨씬 부드럽고 예쁘더라고요. 입주 할인 10%까지 받으니까 예산 안에서 만족스럽게 구매했어요.
댓글 7
가**버4/17
포쉐린 상판은 관리가 편해서 좋더라고요. 가격대는 어느 정도였나요?
월***러4/17
입주 할인 10% 받아서 생각했던 예산 범위 안으로 맞췄어요.
인***수4/17
저도 브랜드 여러 군데 돌았는데 진짜 힘든 과정이었어요.
식***중4/17
안양 쪽이면 찾아가기 조금 멀지는 않으셨어요?
월***러4/17
조금 깊은 곳에 있긴 한데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확실해서 다녀왔어요.
안*맘4/18
월넛 톤이 오크보다 훨씬 차분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리***아4/18
저도 상판 마감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가성비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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