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느낌 나는 벽지 찾으려고 방산시장 헤맨 기록

화***커

이전에 살던 집이 던에드워드 페인트로 도장된 상태였는데, 그 특유의 매트하고 깨끗한 느낌을 못 잊겠더라고요. 이번에 이사 가는 곳도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고 싶어서 방산시장부터 돌아다녔어요.

전세라 비싼 페인트 시공은 부담스러워서 실크 벽지 중에서 무광 느낌이 나는 걸 찾고 있었거든요. 약간 따뜻한 미색이 섞인 화이트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샘플북을 계속 뒤졌어요.

결국 제일 벽지에서 화이트샌드라는 모델로 결정했어요. 사장님께 기존에 쓰던 페인트 색상 샘플북을 보여드리면서 최대한 흡사한 걸로 찾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처음엔 조금 당황해하시는 것 같더니 결국 제일 비슷한 톤으로 잘 골라주셨더라고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베***버5/27

저도 페인트 느낌 내려고 벽지 고를 때 한참 걸렸어요. 은근히 샘플이랑 실제 시공했을 때 차이 커서 조심스러워요.

도**보5/27

제일 벽지 화이트샌드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혹시 완전 차가운 화이트는 아니었나요?

화***커5/27

저는 너무 창백한 느낌보다는 약간 따뜻한 기운이 도는 걸 선호해서 미색 섞인 걸로 골랐어요.

미***프5/27

방산시장 가서 샘플북 직접 보고 고르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골랐거든요.

구**출5/28

페인트 도장 느낌은 진짜 벽지 선택이 관건인 것 같아요. 저도 무광 느낌 찾다가 눈만 높아졌어요.

단**집5/28

전세라면 확실히 벽지가 가성비 면에서 제일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