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조명 직구하면서 사이트 여러 군데 뒤졌던 기록
조***아
공사 끝나고 입주할 때쯤 되니까 집에 채울 소품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조명이랑 가구는 해외 브랜드 제품을 쓰고 싶어서 한참 찾아봤어요.
처음에는 그냥 아무 데서나 사면 되는 줄 알았는데, 배송비나 관세 생각하니까 미리 비교해둔 사이트들 위주로 보게 되더라고요. 노르딕네스트 같은 곳은 북유럽 조명이나 접시류 구경하기 편해서 자주 들어갔어요.
프리미엄 가구나 트렌디한 소품 찾을 때는 르위켄이나 TRDST도 유용했어요. Casa Art 같은 사이트까지 같이 두고 비교하니까 예산 안에서 괜찮은 제품 고르는 데 도움이 됐거든요. 나중에 물건 받으면서 사이즈 다시 체크했던 건 좀 번거로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워요.
댓글 4
북***버6/8
저도 노르딕네스트에서 조명 몇 개 들여왔는데 배송 기다릴 때가 제일 설레더라고요.
조***아6/8
맞아요. 깨질까 봐 걱정되기도 하는데 막상 받으면 너무 뿌듯해요.
가**이6/8
해외 직구는 관세 계산할 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저는 예상보다 더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미***프6/9
TRDST 저도 가끔 들어가 보는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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