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조명 색온도 4000K로 통일한 이유
구***기
30년 된 아파트라 수도 배관부터 보일러 엑셀, 샷시까지 전부 새로 하는 큰 공사를 시작했어요.
전기 작업할 때 다들 너무 어두울 거라고 말리셨는데 저는 모든 공간을 3인치 5와트 다운라이트에 4000K로 고집해서 시공했거든요. 식탁등이랑 침실 팬던트만 전구색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은은하면서도 눈이 편안한 느낌이라 저는 지금 이 밝기가 딱 좋아요.
물론 오래된 집을 건드리는 거라 공사 중간에 변수가 생기기도 하고, 타일이나 아치문 마감이 아주 깔끔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어요. 그래도 이케아 주방 설치하고 입주청소만 끝나면 드디어 입주라 설레는 마음으로 마무리 중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조***아6/18
저도 4000K로 다 했었는데 진짜 눈이 편하더라고요. 전구색만 있으면 너무 노란 느낌이라 고민이었거든요.
구***기6/18
맞아요. 너무 하얀 건 차갑고 노란 건 침침할까 봐 걱정했는데 딱 적당한 온도인 것 같아요.
초**인6/18
3인치 다운라이트로만 구성하면 밤에 너무 어둡지는 않나요? 저도 이번에 전기 공사 앞두고 고민이에요.
구***기6/18
저는 메인등 대신 다운라이트 개수를 좀 늘려서 배치했더니 생각보다 어둡지 않고 아늑했어요.
주***아6/19
이케아 주방 설치 예정이시군요. 저도 지난번에 이케아로 했는데 구조 잡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