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틈새 바람 막으려고 개문 직접 만들어봤어요

단**사

이전 집에서는 저렴한 제품 사서 붙여놨었는데 겨울에 너무 춥고 냄새도 들어와서 스트레스였거든요. 이번에 이사 오면서 창틀 모양이 좀 특이해서 그냥 둘 수가 없더라고요.

유리창 아래쪽을 칼로 실리콘 테두리만 살짝 도려내서 유리를 빼냈어요. 전세집이라 나중에 원상복구 해야 해서 유리 안 깨지게 진짜 조심조심 다뤘거든요.

인터넷에서 개문 검색해서 문을 새로 사고, 창틀 두께에 맞춰서 목재를 직소기로 잘랐어요. 나무에 흰색 시트지 입히고 틈새 메꾼 다음에 실리콘으로 마무리했더니 끝이에요.

비용도 문이랑 실리콘 정도만 들어서 만원대 정도로 저렴하게 해결했어요. 한겨한 겨울에도 찬바람이 거의 안 들어오고 단열 효과가 좋아서 진짜 만족스러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나**이6/18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해봤는데 실리콘 마감이 제일 어렵더라고요.

단**사6/18

맞아요. 틈새 안 생기게 메꾸는 게 은근히 손이 많이 갔어요.

겨**어6/18

전세집이면 나중에 유리 다시 끼워놓을 때 고생할까 봐 걱정되는데 잘 보관하셔야 해요.

목**보6/18

직소기 없으면 작업하기 힘들까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요.

단**사6/18

두께에 맞춰서 자르려면 직소기가 있어야 깔끔하게 나오더라고요.

시***인6/18

흰색 시트지 입히면 기존 창틀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틈**람6/19

저도 저번에 문 틈으로 바람 들어와서 고생했는데 진짜 부럽네요.

셀**족6/19

비용이 생각보다 너무 적게 들었는데요? 가성비 대박이에요.

꼼***사6/19

유리 빼낼 때 진짜 조심해야겠어요. 저였으면 무서워서 못 했을 듯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