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랑 목공 순서 잘못 잡았다가 터닝도어 AS 걱정했어요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터닝도어도 같이 진행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공정 순서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샷시팀이랑 목수님이 알아서 맞춰주시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현장에서 사장님 만났을 때 알게 된 건데, 터닝도어는 목공 작업이 먼저 끝나서 문선을 딱 잡아놓은 다음에 샷시팀이 들어와서 달아야 나중에 AS를 받을 수 있더라고요. 만약 샷시 설치할 때 문선 자리가 제대로 안 잡혀 있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샷시 업체에서 책임 안 지는 경우가 많대요.
결국 저희 집은 샷시팀이 두 번 오게 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확실하게 마감하려고 목공 후에 터닝도어가 들어오는 걸로 일정을 다시 잡았어요. 그리고 난방 분배기 교체할 때도 밸브 쪽 다 같이 바꾸는 게 좋다는 말 듣고 무리해서라도 전체적으로 손봤는데, 나중에 누수 생겨서 큰 공사 할 생각 하니까 진짜 잘한 선택이었다 싶더라고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저도 터닝도어 설치할 때 목공이랑 순서 꼬여서 진짜 애먹었거든요. 문선 마감이 진짜 까다로워요.
맞아요. 저도 그냥 대충 하면 되겠지 했는데, 나중에 AS 문제 생길까 봐 무서워서 일정 다시 조정했어요.
난방 분배기 밸브까지 다 바꾸는 건 진짜 큰 결정이네요. 저도 나중에 누수 터질까 봐 밤잠 설쳤거든요.
샷시랑 목공 순서 중요하죠. 저도 샷시 먼저 하고 목공 들어갔다가 문틀 주변 마감 때문에 고생 좀 했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